Loaded 'ntdll.dll', no matching symbolic information found.
Loaded 'C:\WINDOWS\system32\kernel32.dll', no matching symbolic information found.
The thread 0x110 has exited with code 65 (0x41).



저것은 컴파일 에러가 아니고 

컴파일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발생하는 문제이다.

 

디버그 모드일때  저런 에러가 난다면 프로그램을 그냥 실행한 게

아니라 디버깅 모드로 실행(F5키)한 경우일 것이다.

 

이 때 저런 에러가 나는 것은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Visual Studio가 디거깅을 위해  작성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같이 로드되는 모든 모듈을

 추적해서 이 모듈에서도 디버깅 정보를 찾으려고 했으나 찾지 못해서 

나는 에러이다.

 

에러의 내용을 잘 보면 알겠지만 저 모듈들은 프로그래머가 만든 모듈이 아니라 O/S의 구성요소

혹은 런타임 라이브러리들로  이것들은 제품 구매자인 최종 소비자에게 

릴리즈된 모듈들이므로 당연히 디버깅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버깅 모드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항상 저런 에러가 뜹니다.

 

저런 에러가 뜬다고 프로그램 실행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단지 저 모듈 속에 있는 함수들이 호출될 때 이것을 소스 수준에 

추적/디버깅 할 수 없음을 뜻할 뿐이다.

 

아울러 리눅스에서 돌리는 문제와도 무관한 에러이니

앞으로도 저런 에러는 계속 무시하고 작업하면 된다.

 

또한 디버그 모드로 실행된 경우 프로그램이 실행된 후 종료되면 그냥 편집 상태로 되돌아 가는데
코드에 입력하는 부분이나 그런 대기 코드 없이 데이터를 화면에 출력하는 코드들만 있는 경우는,
데이터를 다 출력한 다음에 프로그램이 그냥 종료해버리게 되고
따라서 그냥 편집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실행 결과를 확인해 보려면 Ctrl + F5키로 실행하면 된다.

Posted by 無限遊戱